이원재 국토부 1차관 "이달 말 전세 사기 방지 위한 종합 대책 발표"

입력 2023-01-10 17:34   수정 2023-01-10 20:52


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 대상 설명회에서 “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정부가 함께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이 차관은 이날 정부의 피해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임차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. 이번 설명회는 전세 사기 피해 지원 방안, 임차인 유형별·단계별 조치 필요 사항,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법률 구조 제도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.

이 차관은 “전담팀을 구성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피해자 등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”고 강조했다. 아울러 “이달 말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임대차 계약 전 단계의 제도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발표하겠다”고 덧붙였다.

김은정 기자 kej@hankyung.com


관련뉴스

    top
    • 마이핀
    • 와우캐시
    • 고객센터
    • 페이스 북
    • 유튜브
    • 카카오페이지

    마이핀

    와우캐시

   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
   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
    캐시충전
    서비스 상품
    월정액 서비스
   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
    GOLD PLUS 골드서비스 + VOD 주식강좌
   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+ 녹화방송 + 회원전용게시판
    +SMS증권정보 + 골드플러스 서비스

    고객센터

    강연회·행사 더보기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이벤트

   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.

    공지사항 더보기

    open
    핀(구독)!